[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압축기가 있어야 열 장이 사는 압축팩
먼저 밝힐 게 하나 있어요. 이 열 장 세트에는 누를 기계가 안 들어 있어요. 집에 진공 압축기나 전용 펌프가 이미 있는 집에서만 봉투 값이 의미가 생기죠.
그 조건이 맞으면 계산은 금방이에요. 열 장에 5,900원이니 장당 590원, 배송비 3,000원을 더하면 결제액이 8,900원이고요.
5,900원 (10장 1세트, 장당 590원) · 배송비 3,000원 포함 결제액 8,900원숫자 옆 이름을 하나씩 봤어요. 15,000원은 할인 전 금액이고 60%를 적용한 5,900원이 옵션을 고른 뒤에도 그대로 나오는 판매가예요. 신규회원가 5,310원은 가입 혜택이 걸린 금액이라 뺐고, 토스페이 1,000원·카카오페이 5,000원·네이버페이 3,000원·현대카드 295포인트는 각각 5만원·14만원·15만원·10만원 이상 결제 조건이 붙어 이 단품에는 안 붙어요. 10장 구성이라 장당 590원, 5만원 미만 구매라 배송비 3,000원이 더해져 결제액은 8,900원이고 장당으로 치면 890원이에요. 제주는 4,000원, 도서산간은 6,000원이 더 붙고요.
이불 넣을 자리 ↓
봉투 열 장, 옵션은 한 가지
고를 게 없어요. single type 하나에 열 장이 들어오죠. 봉투 치수나 한 장에 들어가는 용량은 숫자로 확인되지 않으니, 이불 한 채를 먼저 한 장에 시험해 보는 쪽이 순서예요.
폴리에틸렌
소재는 폴리에틸렌 한 가지로 확인돼요. 두께가 몇 미크론인지, 몇 번까지 다시 쓸 수 있는지는 숫자가 없고요. 제조는 가림아이앤씨, 만든 곳은 중국이에요.
압축기 노즐이 밸브에 물려야 함
압축기 전용이라 봉투 혼자서는 부피가 안 줄어요. 어떤 기종과 맞는지도 숫자로 안 나오니, 집에 있는 기계 노즐 지름을 먼저 보고 담는 게 안전하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수납 박스를 더 살까 했는데 둘 자리부터 없어요”
뚜껑이 안 닫혀 비닐째 올려 둔 이불
작년 겨울 이불을 리빙박스에 밀어 넣다가 뚜껑이 안 닫혀서 옷장 위 칸에 비닐째 올려 둔 집이라면, 박스를 하나 더 사도 같은 자리에서 막혀요. 늘릴 건 칸이 아니라 빈 공간이죠.
이쪽은 방향이 반대예요. 폴리에틸렌 봉투에 넣고 공기를 빼서 부피를 줄이니까 지금 있는 칸을 그대로 쓰고요.
열 장이 5,900원이라 칸을 늘리는 값과는 자릿수가 달라요. 박스 하나 값으로 이불이며 외투며 열 번을 나눠 담을 수 있으니, 옷장 위 칸 한 줄이 그대로 남아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압축 팩 샀다가 쓰지도 못하고 서랍에 넣어 둔 적이 있어요”
봉투만 오고 누를 기계는 따로인 구성
지난번 압축팩 열 장을 사두고 청소기 호스가 밸브에 안 맞아 서랍에서 일 년을 묵혔다면, 이번엔 순서를 바꾸는 게 맞아요. 봉투를 고르기 전에 집에 있는 기계를 보는 거예요.
이건 이름 뒤에 압축기 전용이 붙어 있어요. 호환 기종이나 노즐 규격은 숫자로 안 나오니, 쓰던 압축기 노즐 지름을 재 두고 비교하는 쪽이 확실하고요.
맞춰만 두면 그다음은 간단해요. 열 장이니 한 채 실패해도 남은 아홉 장으로 다시 하면 되고, 장당 590원이라 연습용으로 한 장 버려도 아깝지 않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120L 리빙 박스로도 이불이 두 채밖에 안 들어가요”
큰 용량을 사도 금방 차던 쪽
작년에 120L 박스를 두 개 사서 베란다에 올리고 이불 두 채를 넣은 뒤 나머지를 침대 아래로 밀어 넣었다면, 용량을 키우는 길은 거기서 끝이에요. 다음 칸은 부피를 줄여서 만드는 거죠.
한 장에 몇 리터가 들어가는지는 확인되지 않아요. 그래서 용량 숫자로 고르지 말고 장당 590원이라는 단가로 끊어, 이불 한 채에 한 장씩 배정해 보는 게 현실적이고요.
이렇게 쪼개면 베란다 박스를 더 올릴 일이 없어요. 납작해진 이불은 세워서 꽂히니까 침대 아래 바닥까지 걸레가 들어가요.
노즐 맞춰 보기와 되돌리는 방법
되돌릴 조건은 이렇게 정리돼요. 교환·반품·품질보증은 관련법과 소비자분쟁해결 규정에 따르고, 불량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기준으로 처리돼요. 단순 변심은 반품 편도 3,000원, 교환 왕복 6,000원이 고객 부담이라 봉투를 다 뜯기 전에 한 장으로 먼저 눌러 보는 편이 낫고요. A/S는 가림아이앤씨 02-454-0070, 접수는 1:1문의예요.
그 한 장이 제대로 눌리면 다음은 쉬워요. 겨울 이불 두 채가 납작해져 옷장 위 칸 한 줄에 들어가고, 침대 아래가 비어 바닥 걸레가 끝까지 닿는 집이 되죠. 남은 아홉 장은 다음 계절 몫이에요.